570,393


우리의 음악이야기



유감 - 랩소디 인 블루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자숙 작성일16-02-10 02:26 조회27,302회 댓글1건

본문

음악 이야기를 쓰는 곳이라 적절한 내용이 아닐 수 있지만,

글을 쓸 수 있는 곳을 찾을 수가 없어 여기에 씁니다.

 

한국대중음악박물관의 카페 이름이 랩소디 인 블루가 뭡니까?

한국 문화사에 관한 박물관의 공간에 꼭 외국 작곡가의 작품명을 따올 수 밖에 없었나요?

외국인들은 이에 대해 어떤 느낌을 가질까요?

거쉰이 우리나라 대중 음악에서 그렇게 중요한 인물인가?

도무지 랩소디 인 블루가 아니면 커피맛을 표현할 방법이 없나?

아니면, '고무신' 이나 '아침이슬' 정도면 촌스럽나?

 

제가 위정자라면,

문화적 자존심도 없는 이런 박물관...... 지원 안할 것 같네요. 

 

이런 글은 지울건가요?

  

댓글목록

자숙님의 댓글

자숙 작성일

고맙습니다.
늘 건강 속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