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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대명반

신촌블루스 - 신촌Blues(1988/지구레코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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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작성일15-04-21 14:03 조회17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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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촌블루스 1집 오늘같은밤/ 봄비 1988년 지구레코드

 

신촌블루스는 정식밴드 개념보다는 블루스를 좋아했던 뮤지션들의 동호회 성격이 강했다.

수차례의 정식공연에는 관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끝에 이 앨범은 탄생했고 수십만장이 팔려나가는 빅히트를 기록했다.

한영애의 카리스마가 빛을 발하는 첫 트랙 '그대없는거리'로 시작해 '바람인가'로 끝나는 이 음반에서 박인수가 다시부른

'봄비'도 근사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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